소비의 공간이 아닌 생산의 공간인 시네마테크를 살리자.
아니라면 차라리 시네마테크를 죽여라!

할만큼 했으니 알아서 크라는 영진위의 입장. 영화라는 예술분야에 물을 주는 역할을 하는 시네마테크에 대한 과감하지는 못해도 지속적인 투자를 보장해주어야하는 것이 영진위의 입장이 아닐까.

뭐 할말없다. 영진위가 하는 짓이 그렇지.. 라고 채념해야할까?
by kris | 2006/11/13 13:54 | non-fictio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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